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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얇은 고무와 강판을 적층형태로 구성 함으로서 단순 고무체에 비하여 압축강성이 상당히 크다.
- 고무의 유연성으로 전단변형에 대한 수용능력이 좋아 지진력의 유발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구조물에서 요구되는 일정 범위의 회전변형을 쉽게 수용하면서도 과도한 회전변형에 대해서는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 고무의 특성상 금속에 비하여 반복하중에 대한 피로저항이 크다.
- 현재의 제작기술로서는 개당 약 3,000톤까지의 용량이 가능하나, 조만간 5,000톤 용량의 제작도
  가능할 것이며, 여러 개를 조합 함으로서 어떠한 대용량에도 적용할 수 있다.
- 차량의 주행하중 및 충격하중에 대한 완충효과가 우수하여 도시소음에 유리하다.
- 모든 방향에 대한 신축 및 회전이 가능 함으로서 사교 및 곡선교와 같이 상부구조의 온도신축에
  대한 변화에 예측이 어려운 교량형식에 대해서도 는 온도변화에 기인한 응력을 최소화 시키는 장점이 있다.
- 시공이 간편하고 부식이 없으므로, 유지관리가 용이하며 경제성이 또한 뛰어나다.
- 다경간 연속교와 같이 온도변화에 의한 신축량이 과다한 교량의 경우에는 P.T.F.E판과 같은 미끄럼판을 상부에
  부착하여 제작 함으로서 설계의 유연성이 우수하다.
- 고무의 열화 메커니즘은 대기중의 오존(O3) 및 자외선에 의해 생성되는 발생기 상태의 산소가
  고무분자를 결합하고 있는 유황분자의 연결고리를 절단하는 과정임으로, 반드시 외기와 접촉하고 있는
  고무의 열화현상은 고무의 인장상태에서는 쉽게 진행하나, 압축상태에서는 진행속도가 상당히 완만하다.
  즉, 탄성받침은 항상 구조물의 자중에 의해 열화의 진행이 완만한 압축상태에서 사용되며, 또한 용적이 상대적으로
  큼으로 비록 열화가 표면에서 진행되었다고 하더라도 충분한 유효단면적이 확보되고 있다.
- 최근에는 화학공업의 발달로 내오존성에 강한 첨가물질이 무수히 개발되어 탄성받침의
  피복고무에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내오존성 화학물질이 개발되지 못한 약 120년의 당시에 오스트레일리아의
  멜본철도교에서 사용된 천연고무를 일본에서 수거하여 조사한 결과 표면에서 약 0.5cm정도까지는 열화가
  진행되었으나, 내부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공식발표 이후로 탄성받침의 내구성에 대한 논란이 잠재워졌다.
- 한국산업규격(KS F 4420)에 의거 오존에 대한 고무의 내구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자연상태에서 약 100년간 주사 될
  오존량을 단기간에 투여하는 촉진시험을 거쳐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있다.